
2026년 6월 26일(금)
오늘은 드디어 다시 일본에 가는 날입니다
이번엔 일행이 있어서 오후 비행기를 잡았기에 여유롭게 공항철도를 탔고


줄을 섰던 저번과는 다르게 셀프백드롭으로 짐도 여유롭게 맡겼습니다
2604 도쿄여행 / 1. 출국 & 입국
전역하면 무조건 가겠다고 결심했던 일본 여행을 며칠 전에 다녀왔는데요이걸 저 혼자만 즐기기엔 좀 아쉬우니 여행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2026년 4월 23일(목)일본 여행 당일이 되었습니다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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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4월에 갔을 땐 우선수하물을 신청해 놔서 줄을 섰는데
최근에 찾아보니 이거 셀프로 맡겨도 수하물 택에 인쇄되어 나오고 처리도 정상적으로 된다고 하네요
이번엔 신청 안 해놔서 어느 쪽이든 상관없긴 합니다

오 매번 게이트 지날 때마다 화면 어떻게 생긴 건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생긴거였군요?

시간이 애매해서 그런가 보안검사 출국심사는 프리패스였고요
이제 탑승까지 2시간이나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첫 라운지 방문을 해볼 겁니다


일반마티나도 사람 없을 것 같긴 하지만
어차피 자주 못 오는 거 좋은 데를 왔고요
저는 제휴카드가 있어서 만원만 냈고, 제 일행은 쿠폰 써서 4만 원을 냈습니다
55달러가 8만 원이라니 무서운 세상이군요


오
처음이라 그런지 모든 게 신기합니다


일단 아침점심을 안 먹고 와서 밥을 먹어주고


노트북으로 딴짓 좀 하다가 시간이 되어서 나왔습니다

게이트가 저번이랑 비슷한 곳이라서 혹시나 했는데
이번엔 드디어 운영을 하고 있네요

저번엔 너무 이른 시간이라 안 한 게 맞았네요
언제 바뀔진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 당장은 저렇답니다

오...
다른 사람이랑 같이 타서 내부 사진은 못 찍었지만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셔틀 덕분에 여유롭게 탑승했고요


이번에 타는 건 진에어의 유일한 광동체 B777인데
솔직히 좌석은 저번에 탔던 B737이랑 똑같은 것 같습니다
좁아요


이륙은 잘했는데
지금 일본에 태풍 예고가 있어서 착륙이 될진 모르겠습니다
2606 간사이 여행 / 2. 입국 & 숙소 체크인
다행히 착륙은 잘했는데요비가 좀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간사이는 메인 터미널인데도 양쪽 끝은 셔틀로만 이동할 수 있군요?신기합니다 일본 TTP(자동 출입국 심사) 카드를 만들었습니다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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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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