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 간사이 여행 / 7. 인파 속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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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606 간사이

2606 간사이 여행 / 7. 인파 속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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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돌아와서 재정비를 했고요

이제 저녁을 찾아야 합니다

 

일단 도톤보리 근처로 와봤는데

사람이 너무 많군요

 

뭔가 사람 없고 분위기 있어 보이는 거리를 찾았는데

여긴 가격이 좀 비싸고요

 

 

여긴 사람이 많군요

 

 

저는 비싼거만 아니면 다 괜찮아서 일행에게 맡기고 따라만 다니고 있었는데요

이대로는 안될 것 같아 대충 맛집 찾아냈습니다

 

뭔가 대충 복잡해보이지만

 

 

카레맛집입니다

다 좋았는데 현금만 받는 게 조금 아쉬웠네요

이번 여행 중 유일하게 현금만 받았던 음식점이었습니다

 


 

 

다 먹고 나오니 사람이 더 많아졌군요

분명 어제는 사람 별로 없었는데 주말이라 그런가

 

 

저는 어제 찍을 만큼 다 찍었으니

사람 없는 곳으로 빠져봅시다

 


 

 

걷다 보니 난바역까지 와버렸군요

일행이 말하길 여기서 좀만 더 가면 덴덴타운이라길래 한번 가보기로 합니다

 

 

... 뭐지 내가 지금 한국으로 돌아온 건가? (아님)

 

 

이 길을 지나면 덴덴타운이라고 하는데요

솔직히 저는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일행은 둘러보다 온다고 하길래

저는 근처에 있는 제 관심사를 보러 갔습니다

 

 

투어즈랑 니지산지 카드는 작년에도 본 것 같은데

인기가 없는지 아직도 재고가 있군요

아쉽게도 4월에 봤던 프세카태고 카드는 매진입니다

 

 

조금 하고 있으니 일행이 볼일 다 마치고 왔길래

사볼 입문좀 시켜주다가

 

 

저쪽은 영업시간이 0시까지라

다시 라원으로 피신 왔습니다

 

아이고아이고

딴 거 하지 말고 이거 먼저 해금해 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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