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카드
카드가 드디어 도착을 했습니다. 안에는 카드가 붙어있는 종이와 스티커가 끝입니다.카드 기본 혜택이 없기에 상품설명서도 없네요. 오렌지밀크색 카드는 이렇게 생겼습니다.카드번호와 CVC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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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년 반 전인 21년 10월에 토스뱅크 계좌를 만들면서 카드도 같이 만들었는데요
벌써 곧 있으면 5년이라 유효기간이 끝나갈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거 만들었을 시기와 비교해서 지금 달라진 점이 꽤나 있어서
이번에 재발급 받으면서 달라진 점을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봉투는 전이랑 별로 다른 점이 없네요

봉투를 열어보면
카드를 커스텀할 수 있는 스티커를 줬던 예전과 다르게 카드만 들어있네요


초기버전 오렌지밀크 카드(좌)와 현행버전 화이트블랙 카드(우)와의 비교 사진입니다
전면은 크게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요
사실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IC칩 디자인에 토스 로고가 들어갔고요
두 번째로는 하단 로고의 디자인도 바뀌었습니다
근데 멀리서 보면 솔직히 전혀 모를 변경점이긴 하네요

후면의 경우
극초기 발급분에는 없던 카드 등급과 컨택리스 로고가 추가되었고
앱에서만 카드 번호를 볼 수 있었던 예전과 다르게 카드 실물에도 번호가 적혀 나오고
마지막으로 마스터카드 로고도 위치가 상단에서 하단으로, 흑백에서 유색으로 바뀌었네요
전면과 달리 후면은 없으면 불편할 수 있는 부분이 개선되었다는 느낌인데요
개인적으론 정보가 거의 없던 게 토뱅카드의 매력이었다고 생각했는데 조금 아쉽긴 합니다
물론 디자인을 희생하고 편의성을 챙겼으니 이해는 하고요
이대로 끝내면 글이 너무 짧아지니
마지막으로 얼마 전에 새로 산 UV램프 테스트 겸으로 UV 비교샷을 찍어봤습니다

전면은 숨겨진 홀로그램이 있진 않고요
(왼쪽이 더 밝아 보이는데 형광색이라 반사되는 겁니다)

후면도 해봤는데
초기버전 카드는 로고의 코팅? 된 부분이 반사되는데
현행버전 카드는 코팅 같은 게 없는데도 테두리 부분이 반사가 되네요


혹시라도 저 부분만 투명한 건가 싶었는데
맞았습니다
UV 빛이 반사되는 게 저런 원리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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