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본문 바로가기

일상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728x90

아무것도 안 했는데 연도가 바뀌었습니다.

요즘 너무 바빠서 날짜를 못 보고 살았는데 어느새 2022년이 되었네요.

하도 바쁘다 보니 1일은 푹 쉬다가 2일에나 올리게 되었네요.

 

그래서 간단하게 2021년 요약과 2022년 계획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이제 이 블로그에 광고가 달리기 시작합니다.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는 도중에 이런 메일이 왔습니다. 드디어 애드핏에서 승인을 내줬네요. 사실 전부터 달아보려고 했었는데, 계속 심사 보류가 나왔었습니다. 그러다가 티스토리에

blog.monbox.kr

2021년 초를 떠올리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카카오 애드핏 심사 승인이었습니다.

사실 저 글 올릴 땐 취미로 하는 블로그이기도 하고 조회수도 별로 없어서 돈이 벌릴까 생각하긴 했지만, 의외로 수익이 나긴 하더라고요?

 

 

하지만 그렇게 많이 나오는 건 아니라서

일 방문수 25의 예상 연 수익이 11,090원이라는데 제 블로그 조회수는 저거보단 더 잘 나옴에도 불구하고 저 돈의 반도 못 미칩니다...

아마 구글 애드센스 기준이라 그런 것 같은데 그래도 너무 차이가 나니 어이가 없네요.

 

 

 

신한BC 중국통 플러스 체크카드

오늘은 좀 특이한 카드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무려 신한카드의 유일한 BC 체크카드입니다. 홈페이지에도 정보가 나와있지 않고 신한은행에서만 신청이 가능하더군요. 들어있는 건 약관이나

blog.monbox.kr

 

하나 부천사랑 서포터즈 체크카드

심심해서 하나카드 상품공시실을 살펴보다가 신기한 카드가 있길래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이름만 보면 지역화폐로 착각할 수도 있을 카드인데, 나온 지 오래된 카드더라고요. 외환은행과 합병

blog.monbox.kr

 

신한은행 스마트원(Smart One) 카드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된 지 일주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일주일간 집 바깥으로 나가지 않았었는데, 오늘 나오는 순간 비가 쏟아지네요(...) 오늘은 잠시 사야 할 게 있어서 나

blog.monbox.kr

유독 2021년에는 특이한 카드를 많이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워낙에 특이한 카드들이기에 만드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정보를 찾는데 고생을 하긴 했었지만,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면 정보를 제가 만든 것이 되기에 조금 자랑스럽긴 하네요.

 

 

 

안드로이드 12 베타를 신청해보자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어제자로 구글 I/O가 시작되면서 안드로이드 12의 베타 버전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한번 설치를 해보려고 합니다. Android 12 Beta devices  | Android 12 개발자 프리뷰  | Andro

blog.monbox.kr

 

팩스 번호를 만들어 보자

오늘 스토어를 둘러보다가 모바일팩스라는 앱을 발견을 했는데, 팩스 번호를 만들 수 있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이 앱으로 팩스 번호를 만들어서 실제로 팩스를 보내보려고 합니다. 앱을 켜면 바

blog.monbox.kr

 

페덱스 방문수령을 해보자

이번에 페덱스에서 택배를 받을 일이 생겼습니다. DHL은 사무소가 멀어서 방문 수령하기 어려운데, 페덱스는 집 주변에 있어서 한번 방문 수령을 해보려고 합니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되도록

blog.monbox.kr

하지만 오히려 카드 글만 적다 보니 다른 주제의 글이 별로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분명 블로그를 만들 땐 여러 주제로 쓰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카드 정보 블로그가 되어버렸네요;;;

 


 

여기까지 대충 2021년 요약이었고, 이제 2022년 계획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우선 첫 번째로, 금융 관련 글 비중을 줄이려고 합니다.

한 가지 주제만 밀다보면 금융에 관심 없는 사람은 제 글을 안 보게 될 테고, 다른 주제의 글을 쓰기도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줄어드는 비중은 IT나 개발 등의 다른 주제로 채우려고 합니다.

 

 

두 번째로, 블로그를 뜯어고치려고 합니다.

별건 아니고, 테마를 바꾸거나, 카테고리 개편 등을 할 예정입니다.

기존과 모습이 달라져도 놀라지 말아 주세요.

 

 

마지막으로, 글을 2주 간격으로 올리려고 합니다.

전에는 광고 달려고 주 1회로 올리다가, 그게 유지가 되어서 심사 통과 이후에도 주 1회로 올리고 있었죠.

하지만 최근에 개인 사정으로 인해 블로그 글을 쓸 시간이 줄어들었고, 최근엔 거의 2주 간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해봤는데, 앞으로를 생각했을 땐 주 1회를 유지하기는 힘들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횟수가 줄어드는 만큼 좋은 글을 쓰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1년 요약과 2022년 계획이 되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저 또한 올해는 작년보다 더 좋은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참, 새해 인사하는 미쿠도 보고 가세요

 

728x90